2005년 03월 13일
뭐야?! 이게!

아악! 정말 짜증나!
들어봐, 나는 베라이트라고 하는데. 이제 12살이야
그런데 나한테는 동생이 한명 있어.
이름은 판토마라고 해.
그런데 오늘 하루 자주 안보인다싶더니 집을 나가버렸어!
전부터 수련이니 로망이니 그러면서 아란웬선생님에게 수업을 받고잇었거든.
집에가보니 딸랑 이런 편지한장만 남겨놓고 사라져버렸어...

마을밖에는 마족들이 우글거려서 위험하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아무튼 누가 재좀 찾으면 잡아줘! 저러다 다치기라도하면 어떻해!
알았지? 꼭이야!
# by 판토마 | 2005/03/13 01:36 | 뻘짓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