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3월 14일
히힛! 난 판토마라고 해!

안녕~?
나는 판토마라고해
이제 10살이고 이멘마하에서 살아!
그리고 내 수련의 성과를 시험하기 위해
집을나온 가출소년이기도 해!

그런데 계속 허수아비를 상대로 연습해선 더 강해질수 없을거같아.
이래뵈도 붉은거미정도는 가볍게 퇴치할수 있거든.

일단 반호르에 가서 새 활을 구하고싶어.
아란웬선생님이 활을 무지잘쏴서 활쏘기에 대해서 많이 배웠거든.
그럼 반호르에 도착하고선 또 보자!

# by | 2005/03/14 01:19 | 뻘짓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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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류// 수정했삼 뿡
샬언니// 안돌아갈것임-_- 메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