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힛! 난 판토마라고 해!


안녕~?

나는 판토마라고해

이제 10살이고 이멘마하에서 살아!
그리고 내 수련의 성과를 시험하기 위해
집을나온 가출소년이기도 해!





집에서 조금 멀지만 던바튼아란웬선생님한테 무술을 배우고 있어.

그런데 계속 허수아비를 상대로 연습해선 더 강해질수 없을거같아.

이래뵈도 붉은거미정도는 가볍게 퇴치할수 있거든.


일단 반호르에 가서 새 활을 구하고싶어.
아란웬선생님이 활을 무지잘쏴서 활쏘기에 대해서 많이 배웠거든.

그럼 반호르에 도착하고선 또 보자!

by 판토마 | 2005/03/14 01:19 | 뻘짓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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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둥바둥 at 2005/03/14 13:55
반호르에 오시면 광부고양이를 찾아주세요![응?]
Commented by 라밋샤 at 2005/03/14 22:58
...아란웬이 활도 갈켜줘요? 난 왜 안갈켜줘-┍(...)
Commented by 판토마 at 2005/03/15 01:36
아란웬이 리볼버를 가르쳐주고 활을 강조하는걸보아 활을 좀 다루는거 같아서 저렇게 해봣음;
Commented by 카이류 at 2005/03/15 11:27
아란웨... 아란웨...
Commented by 샬언니 at 2005/03/15 15:37
누님이 집에 오라고 시켰으니 잡히기만 해봐 [....] (킬킬)
Commented by 판토마 at 2005/03/18 03:13
아둥바둥// 요즘은 가도 안보여요-_-
카이류// 수정했삼 뿡
샬언니// 안돌아갈것임-_-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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