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3월 18일
헤헷 나도 요즘 열심히 광물을 모으고있어.

헤헷.나야 판토마.
드디어 광물을 채집하기위해 던전으로 들어갔어.

여신상이야. 던전마다 다 있대.
왠지... 조각하다 만거같지만...

나...조금은
감동먹었어..
진짜야..
사실 알비던전은 던전도 아니잖아?
제대로된 던전은 여기가 처음이야
자 이제 들어갈꺼야.

상자다! 또 안열어 볼수 없잖아?
으에겍!

고..고블린? 난 저런몬스터는 처음봐...
징그러워...속옷도 안입었어...변태인가봐...
아무튼 무찌르지 않으면 안될거같아...에이잇!

얼랄라?
그...그냥 나가 떨어지네... 이녀석들...혹시 엄청 약한거 아냐?!

역시... 엄청 약한녀석들이야... 심각해...
이런녀석들은 한무더기가 몰려와도 걱정없겠어.
다아 무찔러버리겟다~
어쨋든 이런녀석들을 혼내주면서 앞으로 앞으로 쭈욱쭈욱 향해갔어.
저렇게 약해도 어쨋든 마족이잖아?
마족은 혼내주라고 아란웬선생님이 가르쳐 주셨거든
이러나 저러나 광물이 나올때까지 전진 또 전진할뿐이야.
고블린 대여섯을 더 물리쳤던거같아. 그러고 나선 드디어 내가찾던걸 찾았어.

이제 이것을 캐가서 숀에게 가져다 주기만하면
되는거야.
그럼 열심히 곡괭이질을 시작해봐야지!

그럼 나중에 또봐!
# by | 2005/03/18 03:12 | 뻘짓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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