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3월 27일
드디어 샀어...새로운 활!
쫘좌좐!드디어 다 모았어. 새로운 활을 살 금액말이야.
이거 모으느냐 진짜 힘들었는데...

튼 한걸음에 아이데른할아버지에게 달려가서
전에 봐뒀던 활을 산다고 했지~
어라? 그런대 가격이 전이랑 조금 틀린거 같아...
물어보니 깍아주는거래...신난다..히히
남은돈으로 빵이라도 사먹어야지.
일단 새로 산 활을 한번 들어봤어. 조금 무겁기는 하지만 이정도면 어떻게 될거같아.

어때 멋있어? 화살은 서비스로 받았어.
그럼 내일은 이 활로 어디를 누비고 다닐까?
# by 판토마 | 2005/03/27 07:33 | 뻘짓 | 트랙백 | 덧글(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