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22일
라비던전에 들어왔어.

여기가 라비던전이래.
수련하기에 좋은 던전이라고 가이드북에 써있었어.
뭔가 음산하지만 들어가 봐야겠어.

뾸뾸뾸

라비던전의 제단이야. 주변은 어둑어둑한데 저곳만 밝아. 좀 비싼 횃불인가봐.
아무 물건이나 집어 넣으라고 소리가 들려. 어디서 나는거지?
일단 아무 물건이나 집어넣어봐야겠어.

저게 뭐냐고? 반호르에서 밥먹으면서
하나 가져온거야. 후추래.
먹어보니 맛없어. 어디다 뿌려먹는거같아.
이제 던전 탐험이야!

또다시 뾸뾸뾸

여기도 상자야...바리 던전이랑 비슷한걸...
그래도 일단 열어봐야지

상자안에서 또 상자가 나왔어... 크기는 비슷한데... 어떻게 나온거지...?
-계속-
# by 판토마 | 2005/04/22 04:40 | 뻘짓 | 트랙백 | 덧글(8)




